Home > 치과에서의 치료법 > 미리 예방치료

 
 
아이들의 치아는 형태상 짧고 특히 치아와 치아 사이 부분의 구조상 단단한 치아 부위가 얇아서 충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불소는 치과에서 떼우는 거의 모든 재료에 들어갈 만큼 충치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불소 도포는 아이의 구강관리 능력에 따라 3-6개월간격으로 정기적으로 도포시에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예방효과는 약 40%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아는 잇몸을 뚫고 나기 시작한 후, 약 2년간 치아가 성숙하는 과정 동안는 구강조건이라도 더 충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시기(젖니-영구치의교환 시기)에 불소를 치아에 적용시키는 것은 마치 치아에 방탄조끼를 입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며, 여러가지 불소섭취 방법을 함께 이용시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불소도포법>
① 불소도포법 :
치과에서 치아표면에 직접 발라주는 방법으로 바니쉬 타입과 겔 타입이 있습니다. 매우 어린 연령에서는 아이가 삼킬 수도 있으므로 바니쉬 타입이 더 효과적입니다.
<불소용액양치법>
② 불소용액 양치법 :
불소가 함유된 용액으로 잇솔질 후에 가글하는 방법으로, 집에서도 가능하며, 용액은 치과나 약국에서 구입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③ 불소정제 복용:
캔디 타입으로 연령에 맞게 섭취하여야 합니다.
 
불소는 충치예방에는 아주 우수한 효과가 있지만 불소를 한꺼번에 과량 섭취시에는 구토 및 복통 등의 중독증세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꼭 치과의사와 상의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유치의 어금니, 영구치의 작은, 큰 어금니의 표면은 씹는 능력을 높이도록 가느다란 틈새(열구)와 작은 구멍(소와)들로 거칠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틈새 사이로 음식물 잔사들이 들어가면 충치의 원인인 세균들의 영양소가 됩니다. 그리고 치아는 구강내로 맹출하여 1-2년간 충치에 가장 약하므로 이 시기에 충치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치아의 평편한 면은 잇솔질과 치실을 사용하여 치아에 부착된 음식물과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틈새가 깊은 경우에는 씹는 면의 깊은 홈까지 칫솔모가 도달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틈새들을 플라스틱 계통의 복합 레진으로 미리 메워주어 음식물 찌꺼기가 끼지 못하도록 하는 치료가 실란트 입니다.

 
1.
치아 표면을
타액으로부터 격리
2.
치아 표면에 묻은
음식물 잔사와
세균을 제거
3.
실란트가 치아에
잘 붙도록 씹는 면을
산 용액으로 표면처리
4.
실란트를
법랑질에
바릅니다
5.
특수한 광중합기를
이용하여 실란트를
단단하게 굳힙니다
 
치아는 잇몸을 뚫고 나기 시작한 후, 약 2년간 치아가 성숙하는 과정 동안는 구강조건이라도 더 충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시기(젖니-영구치의교환 시기)에 불소를 치아에 적용시키는 것은 마치 치아에 방탄조끼를 입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며, 여러가지 불소섭취 방법을 함께 이용시에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