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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쳐서 이가 빠졌어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066
대개 아이들이 한창 활발하게 뛰어 놀 때이므로 어딘가에 치아를 부딪히게 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금이 가거나 이의 일부분이 깨져 나갈 수 있고 , 심한 경우 이가 통째로 빠지기도 합니다. 어머니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아이의 입안을 들여다보고 출혈이 되고 있는 부위를 확인해서 꺼즈나 솜으로 눌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치아를 찾아서 냉장된 뜯지않은 새 우유나 식염수에 담거나, 없다면 혀밑에 넣어서 치과에 바로 가지고 가야 됩니다. 물로 씻거나 뿌리 부분을 손으로 만져서는 안됩니다. 식염수가 없는경우에는 슈퍼에서 구할 수 있는 우유도 좋은 대용품이 됩니다. 우유에 치아를 담가 30분 이내에 치과에 가져오면 비교적 치아를 살릴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치과에 가져가야 하고 치아가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